
관람일: 2008년 1월 31일
재 미: * * * *
장 소: 메가박스
재밌습니다.. 친구 얘기로 빌려서 따뜻한 영화입니다.
쇠문을 여는건 힘이 아니라 작은 열쇠입니다.
과거는 바꿀순 없어도 미래는 내가 하기 나름이다란 대사는
마음에 드네요
어릴적 사고로 머리에 총알이 박힌 주인공
.....
작은 일에서 부터 큰일 무슨 일이든 누군가 어려움이 있으면 남을 도와주고, 자신이 수퍼맨이라 믿는 남자 주인공과
짜여진 대본에 억지스런 다큐에 재미가 없어진 여주인공은 오지로 떠날려다 못가고 남자 주인공 수퍼맨을 만나고 여러가지 일이 생기고 우연히 병원에 함께 가게 되고 머리에 무언가가 있음을 발견하고............ 수정은 슈퍼맨의 과거를 알려고 슈퍼맨의 과거를 알아보고...........
여기에 나오는 전지현은 예전 엽기적인 그녀의 전지현을 연상하게 하는 장면이 몇몇 나오네요...^^
전지현 말고는 출연진들 아무도 모르겠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