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사무실에서 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자동응답기로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대
대충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찾아가지 않은 등기가 있으니 자세히 들으실려면 8번을 눌러주세요.
라고 하더군요
순간 8번으로 손가락이 가는순간 아차 생각에 끊어 버렸습니다.가딱했으면 속았지요
속는 사람들이 다 이런씩으로 속는구나 무심결에 그냥 시키는대로 했다가
속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전 지인도 이런 얘기를 하더군요 그 분이 우체국에 확인 전화했는데
그런경우는 없다고합니다 더욱이 자동응답기로 전화하고 하는건 없다고 합니다.
여러분 속지마세요...












